practical debugging note
301 리다이렉트 로그가 너무 많을 때 실수 줄이는 방법
Nginx/도메인 작업에서 301 문제를 확인할 때 볼 값과 검증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301 메모 321 기준으로 보면, 혼자 개발할수록 확인한 값과 바꾼 값을 따로 남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 301 기준으로 보는 처음 보이는 증상
- Nginx/도메인 관점의 원인을 나누는 기준
- 프록시 규칙 확인과 바로 확인할 값
- Nginx/도메인 관점의 명령으로 보는 방법
- 캐시 확인과 결과를 해석하는 법
301 메모 321 기준으로 보면, 혼자 개발할수록 확인한 값과 바꾼 값을 따로 남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핵심은 301 메모 321에서 한 단어만 붙잡지 않고 트래픽 경로 전체 흐름에서 원인을 좁히는 것이다. 301 메모 321에서는 재현 조건, 로그, 응답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값을 먼저 모은다.
301 기준으로 보는 처음 보이는 증상
메모 321에서 301 주변 문제가 반복된다면 확인 순서를 고정해두는 편이 낫다. 메모 321의 301 기준으로 보는 처음 보이는 증상을 매번 감으로 접근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Nginx/도메인 관점의 원인을 나누는 기준
메모 321에서 트래픽 경로 작업은 로컬과 운영의 차이가 자주 숨어 있다. 메모 321의 Nginx/도메인 관점의 원인을 나누는 기준을 볼 때는 환경 차이까지 같이 적어두면 원인 추적이 쉬워진다.
- 먼저 볼 값: HTTP status
- 같이 비교할 값: 정상일 때의 트래픽 경로 상태
- 남겨둘 기록: 명령 출력, 응답 코드, 수정한 설정
프록시 규칙 확인과 바로 확인할 값
메모 321에서 301 주변 문제가 반복된다면 확인 순서를 고정해두는 편이 낫다. 메모 321의 프록시 규칙 확인과 바로 확인할 값을 매번 감으로 접근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dig example.com
curl -I https://example.com
sudo nginx -t
Nginx/도메인 관점의 명령으로 보는 방법
메모 321의 Nginx/도메인 관점의 명령으로 보는 방법에서는 트래픽 경로의 흐름을 먼저 끊어서 본다. 특히 메모 321에서 인증서이 애매하면 다른 부분을 고쳐도 결과가 바뀌지 않을 수 있다.
캐시 확인과 결과를 해석하는 법
메모 321의 캐시 확인과 결과를 해석하는 법에서는 트래픽 경로의 흐름을 먼저 끊어서 본다. 특히 메모 321에서 캐시이 애매하면 다른 부분을 고쳐도 결과가 바뀌지 않을 수 있다.
- 원래 증상이 같은 조건에서 다시 나는지 확인한다.
- 로그나 응답에서 바뀐 부분을 한 줄로 설명해본다.
- 공개 화면, 빌드 결과, 실제 요청 중 하나로 마지막 확인을 한다.
Nginx/도메인 관점의 마지막 점검 · 메모 321
메모 321에서는 바로 수정하기 전에 DNS 응답부터 확인하면 불필요한 변경을 줄일 수 있다. 메모 321의 Nginx/도메인 관점의 마지막 점검 · 메모 321에서 작은 확인이 쌓이면 원인 후보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마지막으로, 301 메모 321 기준에서는 마지막에는 실제 화면이나 공개 URL까지 확인해야 작업이 끝난다. 관련 기록을 짧게라도 남겨두면 다음 확인이 훨씬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