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
개인 프로젝트에서 네트워크 오류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로컬에서는 잘 동작하던 네트워크 요청이 배포 환경에서 실패한다면, CORS와 환경변수부터 차례대로 확인해야 한다.
로컬에서 괜찮았던 설정도 배포 환경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문제 해결 전체 흐름에서 원인을 좁혀야 한다.
목표 정하기
문제 해결 작업은 로컬과 운영의 차이가 자주 숨어 있다. 환경 차이까지 함께 적어두면 원인 추적이 쉬워진다.
먼저 볼 값: 로그
- 브라우저 콘솔의 CORS 에러
- 서버 로그의 요청 기록
- 네트워크 탭의 응답 헤더
- 같이 비교할 값: 정상일 때의 요청 상태
현재 상태 파악
네트워크 문제를 자체보다 재현 가능한 단서를 남기는 게 중요하다. 로그를 확인하면 다음으로 볼 범위가 확 줄어든다.
빌드로 검증하기
npm run build
배포 환경의 차이까지 함께 기록해두면 원인 추적이 쉬워진다. 로컬과 운영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확인 항목들
남겨둘 기록:
- 명령 출력
- 응답 코드 (특히 401, 403, 429)
- 수정한 설정 (CORS, Origin, Authorization)
검증 단계
- 원래 증상이 같은 조건에서 다시 나는지 확인한다.
- 콘솔이나 응답에서 바뀐 부분을 한 줄로 설명한다.
- 공개 화면, 빌드 결과, 실제 요청 중 하나로 마지막 확인을 한다.
결과가 바뀐 이유를 로그와 응답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충분히 정리된 것이다. 관련 기록을 남겨두면 다음 확인이 훨씬 빨라진다.